
영국은 전 세계 예술 및 디자인 대학 분야에서 매우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국가입니다.
예술 및 디자인 교육의 선도적인 허브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유명한 대학들이 세계 아트&디자인 대학 랭킹 상위에 다수 랭크되어 있습니다.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2023 : Art & Design
1위. Royal College of Art (RCA) - 영국
2위. University of the Arts London (UAL) - 영국
12위. The Glasgow School of Art - 영국
22위.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 영국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아트&디자인 대학 중 하나는 RCA (Royal College of Art)로, 미술유학에 대해 조금만 알아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세계적인 미대입니다.
2023년 뿐 아니라 꽤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RCA는 세계 미대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학교로 미술, 디자인, 건축 및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전공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RCA 졸업생들 역시 전 세계 예술 및 디자인 산업에 상당한 공헌을 했습니다.
다음으로 영국 미대 센트럴 세인트 마틴(CSM)은 세계랭킹 2위에 랭크된 UAL(런던예술대학교)에 소속된 학교로 예술 및 디자인 교육에 대한 혁신적인 교육방법으로 유명하며, 세계 3대 패션스쿨 중 하나로 꼽힙니다.
때문에 특히나 패션 분야에서 유명한 동문들을 다수 배출하였으며, 패션 뿐 아닌 순수미술, 그래픽 디자인 같은 분야에서도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이 속한 UAL은 총 6개의 단과대학으로 구성된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종합 예술 대학교로 각 단과 대학별 특화된 전공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상위 티어에 속합니다.
런던예술대학교(UAL) 소속 영국 미대
- Camberwell College of Arts
- Central Saint Martins
- Chelsea College of Arts
- London College of Communication
- London College of Fashion
- Wimbledon College of Arts
그 밖에도 영국에는 킹스턴, 골드스미스, AA School, UCL 등 세계적인 명문 미대가 많습니다.
영국 미술유학의 특징은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미국 미술유학과는 다르게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수업 역시 교양 없이 전공 심화 위주로 진행됩니다. 때문에 미술유학을 고려할 때 미국과 영국의 이러한 교육 방식의 차이점도 고려하여 국가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영국 미술유학을 갈 때에는 파운데이션이라는 대학예비과정을 수료해야 하는데요, 영국 학부 지원 시 파운데이션 성적으로 진학하기 때문에 한국 고등학교 내신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들도 충분히 상위권 대학으로의 미술유학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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