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준비하고 합격했을까요? 생생한 합격후기

영국 패션 저널리즘 합격후기 (BA Fashion Jounalism/ The Univeristy of Sunderland)

작성일 : 조회수 : 36928

Sunderland University

권*현

BA (Hons) Fashion Journalism

 

Q.1) 합격을 축하드려요! 합격소감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아직도 영국을 간다는 사실이 실감이 나질 않고 서서히 출국일이 다가오는 요즘 제가 합격을 하여 영국을 간다는 사실을 느끼고 있습니다. 합격이라는 소식은 정말 그동안 고등학교에서의 힘들었던 대입 노력들이 뿌듯함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Q.2) 지금의 국가와 학교로 유학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학교 프로젝트를 통해 패션을 주제로 글쓰기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다양한 에디터의 article을 분석하며 저만의 글쓰기 스타일을 창조하고 싶은 욕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fashion journalism을 대학에서 전공하고자 하였지만, 한국에서는 전문화된 과를 찾아볼 수 없어서 해외대학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국가를 찾아보던 중 15세기 편지형태의 뉴스의 탄생에서부터 현재까지 대중들의 삶과 오랫동안 밀접하게 유지하며 발전해온 영국 저널리즘의 전통과 그 영향력에 매료되어 영국에서 대학을 진학하고자 했습니다.

 

Q.3) 유학을 결심하고 나서 준비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특별히 포트폴리오 준비나 에세이를 비롯한 지원서류 준비는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유학을 결심하고는 personal statement랑 에세이를 준비했습니다. 저는 이 대학 뿐만 아니라 다른 패션 대학들도 같이 지원하였기에 주로 학원이랑 같이 준비하였습니다. personal statement은 담당 선생님과 피트백을 받으며 여러번 수정하였고 완벽한 소개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햇습니다. 에세이 같은 경우에는 주제에 맞게 몇시간씩 그 주제에 대한 정보를 서치하며 틀을 잡고 계속 수정하는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Q.4) 지금 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언 한마디 해주세요! 

    저는 따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지 않아 이에 대한 조언을 해드릴 수 없어 면접에 대한 조언을 몇자 하자면 무조건 자신감을 가지고 이야기하라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영국 대학 면접은 우리나라 대입 면접와 같은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기에 긴 대화를 한다고 생각하며 면접에 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떨면 생각한 말도 안나오고 자신의 열정을 잘 들어내기 힘들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웃는 얼굴로 면접에 임해야 한다는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Q.5) 하나에듀케이션과 지원 준비를 함께 하셨는데, 하나에듀케이션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다른 아트 및 패션 대학의 공식입학지원처이기에 정확하고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하나에듀케이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국 입시와는 다른 영국 대입으로 인해 간단해 보이는 웹사이조차 햇갈리는 부분이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제 담당 차장님이 제 많은 질문에 귀찮은 내색도 없이 다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최신 정보들도 알려주셔서 대입 과정을 수월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Q.6) 하나에듀케이션과 함께 진행하며 특별히 인상적이었던, 또는 감동적이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하나에듀의 특별한 점이나, 공유하고싶은 에피소드, 스토리가있다면 적어주세요 ^^ 

    하나에듀케이션의 가장 특별한 점은 바로 꼼꼼함입니다. 면접 연습 피트백도 항상 바로 보내주시고 자소세에 대한 피드백도 꼼꼼히 보내주셔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앞서 이야기한듯이 제가 학교에서 온 이메일을 다 전달해드리고 궁금한 질문들을 정말 많이 여쭈어보았는데, 불편하거나 귀찮다는 내색 한 번도 안 내시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 점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Q.7) 앞으로 합격한 학교를 졸업한 후에, 이루고 싶은(되고싶은) 목표가 무엇인가요? 

    학교에서 배울 학문적,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패션산업에 큰 공헌을 하는 유망한 언론인이 되고 싶습니다. 사회적 관심사와 패션을 통합한 글쓰기를 차근차근 발전을 거듭함으로써 패션뿐만 아니라 많은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대중에게 알릴 수 있는 언론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